2008년 12월 29일
토끼같은 자식...


소파에 앉아서 TV를 보거나, 게임을 할 때, 사진과 같이 다리 사이로 비집고 들어와

똥그란 눈으로 치어다 본다.

'같이 놀아줘'
by hsb977 | 2008/12/29 01:02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good2cu.egloos.com/tb/479344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양홍석 at 2009/01/16 12:32
해빈이는 비집고 들어와서 깨물기까지 하는데....어제도 부상당함.ㅎㅎㅎ
Commented by 눈사람/신한섭 at 2009/03/31 23:51

맨날 장터 검색만 하는 애꿎은 아빠?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