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6일
목욕


휴가 차 집에 있으면서 아들 목욕을 도와줬다.

저 여유있는 자세...

순간 주변을 샤방샤방하게 만드는 살인미소에서 주체할 수 없는 꽃미남의 force를 느낄 수 있다.
by hsb977 | 2008/07/26 01:43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트랙백 주소 : http://good2cu.egloos.com/tb/451169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Hwan at 2008/07/26 23:42
난 고슴도치의 force를 느끼고 있다... ㅋㅋ

GTI 시승은 언제쯤 할까?
Commented by 김신형 at 2008/07/29 00:03
하하.. 엄청 귀엽네..^^=b 갑자기 니가 인터넷에 보인다 했더니만 역시 휴가였군ㅋㅋ 잘 쉬고 기운내라~!!
Commented by 장미아빠 at 2008/07/31 13:54
많이 컸다. 그런데 누구 닮았는지는 잘 모르겠다. 잘지내냐? 웃는 얼굴이 정말 사랑스럽다
Commented by HM at 2008/09/05 22:50
ㅎ완젼 승범이형 닮았음..

from GS.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