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6일
목욕


휴가 차 집에 있으면서 아들 목욕을 도와줬다.

저 여유있는 자세...

순간 주변을 샤방샤방하게 만드는 살인미소에서 주체할 수 없는 꽃미남의 force를 느낄 수 있다.
by hsb977 | 2008/07/26 01:43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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